20160524 M83 Live in Seoul, South Korea

Another amazing concert was held in South Korea. It was the first time to visit in South Korea. And the concert was so amazing.

Blur 21:The Exhibition, Londonewcastle Project Space, London

During London Olympic period, Blur celebrated their 21st anniversary with many stuffs. They issued the box set, and they toured in small cities and Hyde park. And they had a small exhibition in London.

20120925 Bundesliga Bayern Munich vs VfL Wolfsburg in Allianz Arena, Munich, Germany

Too much beers, the world's one of the bigest festivals, and Bayern Munich is still strong. The Munich fans don't care about the festival's hot atmosphere. What was the match's result?

20160108 Hyundai Card 5 nights day 1 - Zedd, Ax Hall,Seoul,Korea

2016's starting show is Zedd. Because of Korea people's hot reaction, maybe he will never forget the atmosphere in Korea. What about this year's stage? Is it still hot?

20161115 2018 FIFA Russia world cup asian qualifying Korea VS Uzbekistan,Seoul WorldCup Stadium,South Korea

If Korea team lose this match, maybe we can't see Korea National Football Team in Russia Worldcup. What was the result? Do Korea beat Uzbekistan easily?

2015년 7월 9일 목요일

Once upon a milkshake, Noksapyung 녹사평, Seoul 서울, Korea



On the way to go to pizza and beer restaurant, I find milkshake cafe.
These days, bakery and fastfood don't sell milkshake anymore, so I miss milkshake.
This shop gives me one hope to taste milkshake...
The price is not inexpensive.
They have variety taste of milkshake, not only milk taste.

수제 피자와 맥주를 맛있게 하는 곳이 있다해서 가다가 발견한 밀크쉐이크 전문점
요즘 빵집이나 패스트푸드에서도 밀크쉐이크를 잘 안팔아서 이 맛이 그리웠는데 한줄기 빛과 같았다
가격은 싸진 않음
다양한 맛을 구비하고 있음 밀크 외에 초콜렛 같이 다른 향이 첨가된 맛도 있음
난 오리지널 밀크쉐이크만 먹었는데 그냥 딱 일반적인 밀크쉐이크 맛임. 
가장 달게 해서 먹었는데 단것을 좋아하는 난 만족스러웠음.


Even they sell very tiny size for the people who eat lots of things.

배부른 사람들을 위해 맛만 보라고 이렇게 작은 사이즈도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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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2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The map
지도

2015년 7월 7일 화요일

데이브그롤은 그가 푸파이터스 무대의 왕좌를 디자인 할 때 ‘X같은 연처럼 높이 나는 것 같았다’고 밝혔다

NME 번역
싱어는 워싱턴 DC에서 그의 밴드의 컴백쇼 공연 할 때 쓸 큰 왕좌에 대해 논의했다
 
 
푸파이터스의 프론트맨 데이브그롤은 이번 주말의 라이브 컴백쇼에서 보여준 큰 왕좌에 대한 영감에 대해 상세히 전했다
이 미국 밴드는 일요일 밤(7월 4일) 워싱턴 DC의 Robert F Kennedy Memorial Stadium에서 20주년 공연을 가졌으며, 이 공연은 데이브그롤의 최근 다리 부상으로 인한 UK 스태디엄 투어와 글라스톤베리 헤드 취소 이후 첫 무대였다.
그롤은 6월 12일, 스웨덴의 고텐버그(예테보리)의 공연 도중 무대에서 떨어져서 부상을 당했고, 그 후 부상으로 인한 고통에도 불구하고 공연을 마쳤다.
토요일 워싱턴DC의 공연에서, 그롤은 큰 왕좌에서 기타와 빛 그리고 앰프로 둘러싸여 있었고, 그의 다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그는 공연을 할 수 있었다.
‘Big Me' 공연 전, 그롤은 이 왕좌를 어떻게 디자인 했는지 설명했다. 그는 ’신사숙녀 여러분, 제가 이야기를 하나 하려 합니다. 몇주전 저에게 웃기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우리는 투어 중이었고 유럽에 있었습니다. 스웨덴에서 공연 중이었습니다. 그날은 오늘과 같이 아름다운 밤이었고, 많은 사람들로 가득찬 스태디움 이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셋리스트를 공연하기 시작하고, 거기까진 좋았죠,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난 X같은 무대에서 떨어졌어요.“
 
 
“내가 뭐라 할 수 있겠어요? 나는 땅을 디디기도 힘들었어요, 다리를 다쳤으니까요. 하지만 난 아주 멋진 의사를 만났고 그가 말하길 ‘이거 봐요, 당신 다리가 완전히 뒤틀렸어요. 난 이걸 제대로 바로 잡아야만 해요.’ 그리고 그는 바로 그 장소에서 치료 해 줬어요. 그리고 난 ‘난 이 X같은 공연을 바로 할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고, 그는 ‘아뇨, 기다려요, 우리가 당신을 위해 부목을 준비했어요’ 그리고 난 ‘그럼 당신이 부목을 대 주면 난 바로 공연 할 수 있나요?’ 라고 말했어요. 우리는 정말 멋진 공연을 했어요, 하지만 난 그 후 바로 X-ray를 찍으러 가야만 했고, 주사를 맞았어요. 나는 병원으로 갔고 수술에 들어갔죠...그리고 난 생각했죠 ‘젠장, 우린 공연 취소해야겠구나. 나 공연 취소하기 싫은데...’ 그래서 난 옥시코돈을 좀 먹은 뒤 그림을 그렸어요...나는 X같은 연처럼 높이 올라가는 거죠. 나는 말했어요 ‘난 세상을 위해 이 투어를 잃기 싫어요, 그러니 이 왕좌를 만들어 줘요.’ ”
 
그리고 그롤은 다음과 같이 왕좌의 스케치를 보여줬다. (이미지는 NME 링크 참조) 그리고 이 싱어가 이 상황과 그의 왕좌에 대해 의논하는 비디오도 보여줬다.
 
 
푸파이터스의 워싱턴DC 공연은 RDGLDGRN, Trombone Shorty, Joan Jett 그리고 the Blackhearts, Gary Clark Jr., Heart, LL Cool J, Buddy Guy 그리고 Trouble Funk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서포트도 있었다.
 
이 밴드의 셋리스트는 크게 히트했던 'Everlong', 'Monkey Wrench', 'Learn to Fly', 'Big Me', 'All My Life', 'Breakout', 'Best of You' 과 같은 베스트 송들이 다 포함되어 있었다.
 
또한 푸파이터스는 그의 어머니가 'For All The Cows' 도중 무대에 올라 왔을때 Queen/David Bowie의 'Under Pressure'를 커버하여 공연했다..
 
 
 
 
+ 이 왕좌와 함께 푸파이터스가 한국 안산으로 오는건가요. ㅎㅎㅎ

2015년 7월 6일 월요일

20150705 K-League Classic FC Seoul VS FC Kwangju FC 서울 VS 광주 FC



About Suwon's supermatch, FC Seoul suddenly changed their match time so I couldn't go to the stadium.
I was really upset.
Even my company didn't tell me.
I called to them but they didn't call me again when they answer to me to call me again.

So this is long time to watch the football match again.

Coach Choi Yong-su has a rumor about moving to another team, however he decided to remain FC Seoul.
So before the match, FC Seoul tribute a video to him about his work.
수원과의 슈퍼매치는 갑자기 일정 바꾸고 제대로 연락도 안줘서 보러 가지도 못함
주위 사람들도 알려 주지 않음
항의 전화해도 어영부영 다시 연락 준다 해 놓고 전화도 안줌

그래서 어쩌다 보니 간만에 경기를 보러 오게 됨

최용수 감독님이 이적한다는 얘기가 있었으나 서울에 잔류하기로 결정되었나 봄
경기 시작전 감독님 특집 영상이 나왔음

2015년 7월 2일 목요일

2015 June

Month

Overall

I think Galantis's stage is the best in UMF Korea when I see this chart.
After and before UMF Korea, I heard lots of Galantis song.
UMF에서 갈란티스 무대가 제일 좋았나보다 UMF 전후로 엄청나게 들어댄거 보면

2015년 7월 1일 수요일

2015 UMF Korea





Everything was rubbish except Artist's stage, I don't wanna go this festival anymore.
대형 DJ들의 공연 외에는 다 별로였던 페스티벌, 웬만하면 다신 안가고 싶은 페스티벌

원래 욕으로만 가득찬 후기를 엄청나게 길게 썼다가 그냥 다시 씀
근데도 글이 길어졌네 ㅠㅠ

국내의 작은 음악시장에 비하여 너무 과하게 엄청난 라인업을 올해 가져와서 덕분에 잘 보긴 함
특히 드디어 보게 된 Knife Party...최고였다

I think they use luggage room for earn a money.
2 years ago, they prohibitted not to bring the camera, however, when I entered the stadium, there are so many people who brings their own camera.
This year, they notice the people can bring small digital camera to the festival.
When I went to the festival, the staff block me not to bring the camera and order me to pay the luggage room.
If I want to find something in my luggage, I must pay almost $2 per a time.
It is like a poor country to earn a money.


There are no ATM machine in the festival.
Where can people withdraw their money?
When the people ask the staff to withdraw the money, they answer "Go out of the festival."
However, we can't re-enter the festival if we go out the festival.
It is a stupid answer.

하지만 그 외에는 개인적으로 나랑은 참 안맞고 맘에 안드는 페스티벌이라 정말 다시는 안가고 싶은 페스티벌
2년 전에 처음으로 UMF Korea를 갔다가 열 받아서 다신 안간다 했으나 올해 나이프파티 때문에 억지로 오게 됨 ㅠㅠ

(2년전 UMF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면
페스티벌에서 보통 사진 영상 다 그냥 찍고 딱히 심하게 단속도 안해서
난 아무 생각 없이 작은 가방에 카메라 넣고 집을 나섬
입구에서 내 가방을 뒤지더니 이건 반입 못한다고 강제로 물품보관소에 카메라를 맡기도록 시킴
뭐 이렇게 까다롭게 구나 욕하며 들어가니까 여러 사람들이 카메라 심지어 DSLR까지 동원해서 사진 찍고 있었음
친구한테 물어보니 대낮에 샤이니가 출연 했을때는 대포 여신들까지 출몰 했다고 함)

In UMF homepage,
They noticed people can bring small digital camera.
However the staff prohibitted all kind of digital camera.
People asked about the notice in the homepage, the staff didn't explain anything.
When I entered the UMF, someone bring the digital camera and took a photo.
2 years ago, they did same thing.
올해도 마찬가지였음
홈페이지 공지에는 소형 디카 반입 가능이라 그랬음
그래서 소형디카 가져갔는데
스텝이 꺼내더니 다 필요없고 그냥 무조건 다 안된다
또 유료 물품보관소 강제행
말도 안통하고 홈페이지에 공지 올리지 않았냐 했지만 모르겠고 그냥 무조건 안된다 아몰랑 시전
결국 내 돈주고 억지로 물품보관소에 물건 맡겼어야 했음
들어갔는데 또 어떤 사람은 디카 들고 와서 사진 찍고 있었음

I went lots of festivals and concerts.
Usually Boy band or Girl band (Especially Asia) used to prohibit to take a photo.
It was the first time to get my camera from the festival.
I know it is promoter's right.
I can't say anything to them.
However, many festival used to not to prohibit about the camera because they respect to people's freedom.
Boyband and Girlband's concert didn't take a camera away.
They just prohibit to take a photo.
Is it a way to earn a money with luggage room?
If UMF's guideline is like that, I will find another festival.
There are many festivals what I can enjoy more. I have a right to choose.
지금까지 수많은 내한과 페스티벌을 갔지만 이렇게 사진이나 영상에 심하게 군 것은 아이돌 공연과 UMF가 처음이다
솔직히 페스티벌 조직위가 갑이긴 하지
이 상황에서 관객들을 잡고 단속해도 할 말이 없는거고
그런데 보통 자기들 페스티벌 홍보나 즐기는 자유를 위해 웬만해선...진짜 안막는다...
UMF가 처음이었다 아이돌 가수 공연에서도 카메라를 아예 뺏지는 않는다 현장에서 찍는걸 막아버리지
이건 완전 자기들 물품보관소 돈 벌려고 작정한건가?
페스티벌 측에서 사진이나 영상 안된다고 막고 권리 찾겠다면
나도 소비자의 권리로써 그런 자유 없는 페스티벌은 안갈란다
나도 선택할 권리가 있지

물품보관소 얘기가 나와서...
물품보관소 한번 맡기는데 5000원
그런데 중간에 물건 하나 꺼낼때 마다 2000원 추가 지불
아주 제대로 장사하는구나...

I heard we can't use toilet in UMF every year so I didn't eat and drink anything.
This year was the same. We couldn't use toilet in UMF.
Many people were in trouble because of the toilet.
Why UMF couldn't solve this problem?
(I thought Jamsil Complex stadium toilet hard to use. However, in Global Gathering and Sir Paul McCartney's concert, there were no problem to use the toilet.)
화장실은 하도 쓰기 힘들다는 악명 들어서 아예 아무것도 안먹고 사용도 안함
2년전은 화장실 줄 너무 길어서 여자들은 화장실 쓰기도 힘들었다는데
올해도 대충 듣기로는 미치는 줄 알았다고들 하더라
화장실 쓸 수가 없어서 별 드러운 꼴 다 있었다고 하고
(원래 주경기장이 화장실 쓰기가 이렇게 힘든건가 생각했지만
작년 글로벌개더링이나 올해 폴맥경의 공연때 화장실 쓰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They suddenly noticed Nicky Romero and Alesso can't come to UMF.
And they refund the ticket without high commision.
당일인가 하루전날 DJ 두명의 갑작스런 공연 취소 통보
그래놓고 수수료는 다 떼고 환불 해 주겠다고 함
닉키로메로나 알레소 팬들은 정말 화가 날 일...
작년 나이프파티 취소때 글개는 어떻게 환불 해 줬는지 새삼 궁금해짐...

The staff didn't know where is VIP ticket's facility.
프리미엄 티켓 주고 빨리 들어온 관객들에게 프리미엄 시설 어디서 이용 할 수 있는지 안내도 제대로 못하고 스텝들이 시설 위치도 모름

The people can't re-entry the festival.
There were only few toilet and there were no ATM in the festival.
It is hard to enjoy the festival.
이틀동안의 페스티벌인데 한번 들어가면 재입장 불가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하도 쓸 수가 없어서 인근 지하철 역 화장실이라도 사용하려 했건만 이거도 못 하도록...

근데 공연장 안에 ATM기 없음
스텝들한테 그럼 돈 어디서 뽑냐고 물어보니까 나가서 뽑으라 함
아니 나가면 못들어 온대매?
진짜 앞뒤 안맞는 말만 계속 해대고

쓸데 없는 스테이지도 너무 많이 만들었음
Mat Zo가 얼마전에 돈 얼마만 주면 UMF 서는거 식은죽먹기라 했는데
이렇게 스테이지 많이 늘리면 그런 사람들이 참 많이 늘어날거 같다
위에 비치 스테이지...저건 사람 많을때 찍은거다
전날엔 한두명 있었다고 함

I don't wanna see K-pop singer in the festival.
I know they gather many fans.
However, the most festival goers sick of K-pop.
They want to enjoy another music.
Why we watch K-pop singer even in the festival?
I was really upset because of my small digital camera, maybe I won't go UMF again because of this weird atmosphere. I don't want to see that snobbish artists.
국내 K pop 가수들 끼워서 공연하는거...이건 뭐 말하기도 뭣 하다 에휴
덕분에 페스티벌에 아이돌 팬들이 자기들은 이런 페스티벌에도 나온다 누가 잘났다 허세에 꼴불견
(락페는 정말 다행인게 웬만하면 아이돌을 안부른다...몇년전 펜타 빼고 ㅡㅡ)
카메라때문에도 빡쳤지만 이런 분위기도 짜증나서 다신 안가고 싶어졌다. 그 페스티벌에 나왔다고 무슨 세상에서 제일 잘난줄 알아

어떻게든 짤막하게 쓰려 했는데 다시 써도 이렇게 길어졌다 ㅡㅡ

I wonder how many people bought the ticket.
I know UMF Korea always provide many free ticket.
관객수도 의문인게
매년 초대권을 어마무시하게 뿌려대는거 뻔히 알고 있음
실제 유료 관객이 얼마나 될지 궁금함

Some people think UMF is in a surplus.
I have doubts about this opinion.
Korea's almost festival can't earn a money a lot.
Only few festival is in a surplus.
Compare to other country's festival, only part of the people buy the ticket.
Still many people get a free or invited ticket in Korea.
Korea UMF ticket isn't expensive than another country's UMF.
UMF Japan's line up is almost same, however their ticket is more expensive than Korea ticket and the ticket is almost sold out.
It shows Korea UMF's status.
누가 올해 사람 모인거 보고 흑자일거 같다는 소리 하는데...
솔직히 나는 과연 그럴지 의문이다.
국내 페스티벌들 대부분이 적자라는건 페스티벌 다녀본 사람들은 거의 다 알거다.
특히 락페 일렉페의 경우 해외 아티스트들을 대부분 섭외하는데 그 개런티 지불한 만큼 유료 티켓이 안팔리는 상황이다.
그나마 그민페 정도가 흑자를 유지한다고 얘기를 들었다.
움프? 매년 어마어마하게 초대권 뿌려서 유료 관객들 원성을 그렇게 사는데?
과연 올해 유료 관객수는 얼마나 될까?
대부분 페스티벌들이 어떻게든 초대권을 뿌려서 관객수 부풀려서 스폰서 받아내는데만 급급하지 문제의 본점은 별로 관심이 없는 듯 하다
티켓 값이 다른 UMF 개최하는 나라들의 티켓보다 훨씬 싼 이유가 뭐겠음? 표가 그만큼 안팔리니까 티켓값도 왕창 올리지도 못하는거 아냐...(일본은 이틀권이 거의 40만원인데도 매진이었다)
사실 라인업은 건너편 일본 라인업만큼이나 꽤 꽉 찬듯 했다...
그만큼 개런티를 엄청나게 지불 했을텐데 그정도로 흑자 전환? 과연 그럴까 싶다.

The music industry in Korea is very small.
UMF Korea manages five stages.
In headline time, they manage two stages. It is hard to gather people both of the stage.
Big festival used to do like that. Because they gather so many people.
And another 3 stages were useless.
I don't know why they manage so many stage.
Is it about Mat zo's UMF headliner theory? ($100,000???)
그리고 이렇게 규모 작은 시장에서 페스티벌을 하는데 다섯개의 스테이지를 운영한다는 얘기 듣고 황당했다
사실 헤드라이너 공연 겹치게 하는거도 정말 무리수란 생각 들었다
몇년동안 공연하는 안산 락페도 헤드라이너와 섭헤드는 겹치게 하는 경우는 없다
해외 페스티벌에서나 헤드라이너 공연이 동시에 3팀이 공연을 하지...
근데 국내에서 헤드 시간에 2팀이?
진짜 올해는 거품으로 어떻게든 있어 보이게 할려고 작정한 느낌이었다
메인 스테이지 라이브 스테이지 외의 3개의 스테이지는...진짜 있으나 마나 한 곳이었다...
디제이만 공연하고 사람도 없고...
혹시 이게 맷조가 까발린 10만달러...혹시 돈 받고 디제이 할 수 있도록 하는 자리 왕창 마련 한건가? 이런 생각까지 들 정도다 (이 부분은 순전히 내 망상임)

To be crowded festival, UMF gave free ticket to Korea Celebrity.
I wonder how many Korea celebrities love EDM.
올해 관객수를 위해 초대권도 많이 뿌린거 같았다
사실 연예인들중에 일렉 좋아서 관심 가지고 공연 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다
내한 공연들을 엄청나게 다니고 페스티벌도 많이 다니다 보니 공연 보다 보면 아 이 연예인은 이 가수 정말 좋아해서 보러 왔구나 하는게 보인다
근데 올해 움프?
브앞석에 갑자기 엄청나게 많은 연예인들 출동했다 하더라 평소에 공연 많이 보는 사람이 맞는가 싶은 사람들이었다
초대권을 엄청나게 뿌렸나 싶다
일반 초대권이야 매년 많이 뿌리는거 같고...

Most of all, still most Korea people doesn't buy CD and ticket.
EDM's popularity increases a lot, still Korea people didn't go to the concert.
In Korea Club? Only the people who wants to date someone prefer to go to the club.
How many people go to the club who wants or enjoy the electronic music?
Also club manager doesn't know much about EDM industry's trend.
Club Octagon kick out JamieXX few years ago, I think this rude situation is about that.
무엇보다 이렇게 문제도 많고 매년 불만은 커지고 유료 관객수에도 의문이 드는데...
무리하면서까지 유지 할 바에야 계약 기간 후에는 안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국내 페스티벌 만드는 대표나 클럽 운영자들의 문제는 이상만 무지 높지 현실을 잘 모른다는거다.
물론 안그런 사람들도 있을거다.
해외의 Tomorrowland나 UMF 보면 영상 보면 어마무시하게 화려하고 멋있다.
그만큼 그 나라 음반시장도 크고 사람들이 공연을 많이 보러 온다는거다.
EDM의 인기가 갑자기 확 올라갔다고 해서 한국 사람들이 그렇다고 공연을 더 보러 가는것도 아니고 음반을 더 산거도 아닌데 해외의 그런 화려한 모습들에 혹해서 자꾸 페스티벌들만 만들어 내니 거기 사람이 갈까?
클럽도 마찬가지다. 나이트 운영하던 사람들이 일렉이 좀 대세라고 클럽을 나이트 운영하는 식으로 음악 공연보다 다른 것에 중점을 맞추니 클럽 분위기는 유흥에만 중점이다 클럽 운영자들이 일렉에 관심 있고 능통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니까 옥타곤에서 제이미XX를 5분만에 쫓아내는 무례한 짓을 하지
일렉 음악 듣고 싶어서 클럽 갈 분위기가 아니라는 거다
해외의 그런 화려함을 쫓고 싶다면 국내 시장에서는 엄청난 희생이 필요한 상황이다

페스티벌이 성공을 이루어 낼려면 그 전에 국내 음악시장이 더 살아야 하는데, 아이돌 외에 음반은 소비량이 거의 없고 악순환이 반복되어 점점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줄어 드는 느낌이다
어떤 한해에는 한국이 맞나 싶을 정도로 한 주에 몇개의 페스티벌이 할 정도의 심한 과잉 현상이 있었던 해도 있었다
물론 지금은 많이 사라졌지만...
UMF Korea도 첫 회에는 많은 기대를 안고 화려하게 시작하는듯 했지만...
매년 운영 미숙으로 인해 관객들의 원성을 사고 유료 관객도 끌어 모으지 못하는거 보면...
과연 언제까지 한국에서 UMF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만약 어떻게든 재계약을 한다고 쳐도 매년 이렇게 관객들의 원성을 사는데 언제까지 관객들을 어거지로 끌어 모을 수 있을까?

일단 난 2회때 제대로 정 떨어진 이후 절대 안가고 싶은 페스티벌 중 하나로 마음속에 콱 박혀 버렸다 올해도 역시나 많이 실망했고

MERS때문에 초대권 받고도 안간다는 사람들도 꽤 많았는데 과연 유료 관객수가 얼마나 될런지 궁금하다
Because of MERS, lots of people who has a free ticket didn't go to the UMF. I wonder how many people buy the ticket.


Last month, there are so many stupid things in Ansan Valley Rock festival.
UMF Korea and Ansan Rock Fest...
They are in a dead heat! haha
근데...
지난달 말에 있었던 안산락페가 엄청난 병크를 터뜨려서...
UMF Korea와 올해 안산
둘중 누가 최악인지 진짜 막상막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n my opinion, UMF Korea is my worst festival ever. I won't go there.
In Ansan, I didn't feel any problem in my way.
근데 난 개인적으로는 UMF Korea가 더 싫고 다시는 안갈거다
안산의 경우는 내가 이동하는 동선에서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고 나쁘지 않았다

2015년 6월 28일 일요일

20150627 2pm Concert in Seoul, Korea





My weekend plan was watching football (FC Seoul VS FC Suwon) big match...
However, FC Seoul suddenly changed their matchday and they didn't announced in a homepage so I knew on matchday.
I was so angry about that.
At that time, one of my company called and she has a ticket for 2pm concert and ask me to come to the concert.
So I went to 2pm concert.
My home and concert hall is so far. When I arrived at there, the concert already started.
And some staff's flexibillity was bad...
Maybe I saw 4 or 5 songs.
원래 수도권더비 빅매치를 보러가야 했으나
FC Seoul이 갑자기 일정을 바꾸고 공지를 안하는 바람에 경기 도중에 집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됨
주말의 일정이 다 망가져서 집에서 화가 나서 씩씩대는 도중에
지인 한분이 전화가 와서 초대권이 있으니 2pm 공연을 보러 올 생각이 있냐고 했다
어차피 오늘 아무 일정도 없고 해서 집을 나섰으나 공연장과 집이 너무 멀어 공연장 도착했을때는 공연 시작 시간이 한참 지난 뒤였다
게다가 융통성이 좀 부족한 스텝분때문에 공연을 거의 못보고...
한 4곡정도 본 듯 하다...

I think there aren't many people in the concert.
On the 2nd and 3rd floor seat, I think they got a free ticket or invited ticket.
Nevertheless that situation, the company's attitude looks arrogant.
I think they don't care to gather the people in the concert.
The people left before the concert as if they replied to the company's attitude.
일단 사람이 많이 안온듯 했다
좌석은 대부분이 초대권인 것으로 보였다
그럼에도 기획사측은 상당히 거만한 진행을 하는 듯 했다
관객들을 더 모을 생각이 있는가 싶을 정도로 배려는 없어 보였다...
거만한 회사의 진행에 보답하듯 좌석에 있는 사람들은 공연이 끝나기도 전에 자리를 뜨기 시작했다

I only saw the part of the concert so I don't know about atmosphere.
They talked a lot and long, and I feel little boring.
공연 전체를 다 못보고 정말 일부만 봐서 공연 전체 분위기는 잘 모르겠고...
토크 타임이 너무 길어서 살짝 지루한 감도 있었다...

Some of member borrows fan's cellular camera and takes a selfie photo and return to the fan. It was impressive.
한 멤버가 공연 도중 팬의 핸드폰 카메라로 셀카를 찍어서 돌려주던데 기억에 남았다

2015년 6월 14일 일요일

20150613 Ultra Music Festival Korea Day 2 - Galantis




I know Galantis because of their hit single 'You & I' and their other song makes me happy.
We go to Galantis stage except main stage's David Guetta. It is a good choice.
Every song's are energetic and make people dancing.
Song's make people happy.
I think Galantis looks happy, too.
요즘 완전 핫 한 노래 You&I 때문에 알게 된 아티스트들인데 노래들이 생각보다 너무 신났다
게타를 뒤로 하고 갈란티스 전 무대를 다 봤는데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들이 깔끔하게 신났다
기분을 좋게 만드는 노래들과 무대였다
갈란티스도 신나 보였음 ㅋㅋㅋ